동물, 영상, 육아, 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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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양돈 돼지에게 먹이주는 아기. “안녕 꿀꿀이 안녕하세요”

봉화에서 자연양돈을 하고 있는 ‘흙에서 해를 노래하다’ 농장에 놀러갔습니다.
농장주의 도움으로 모하는 돼지에게 먹이(배추)를 주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관행양돈에서는 아주 어둡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돼지들을 키웁니다. (대량생산이라는 사회적인 요구 탓!)

이 농장은 영상에 나오다시피 넓고, 해도 비치며, 흙과 톱밥으로 된 바닥에서 자랍니다.
불필요한 의학적 조치는 하지 않습니다.

관행양돈 돼지와는 완전히 다른 맛입니다.
다른 네 농가와 협동하여 매주 돼지고기를 출하합니다.

주문을 원하시는 분은 블로그 http://blog.naver.com/floydmaniac 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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