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농사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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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 정리

작년에 만든 이랑, 고랑의 흙을 두둑으로 올렸다.

작년에 만든 이랑, 고랑의 흙을 두둑으로 올렸다.

옆에서 놀던 모하가 갑자기!

고랑 파내기 전

고랑 파낸 뒤

작년(2016년)에 이랑을 200평 가량 만들었었다. 한 해를 보내며 두둑의 흙이 고랑으로 많이 내려왔다. 즉, 두둑이 많이 무너졌다는 얘기. 삽으로 다시 다 퍼올렸다. 처음 만들 때보다는 힘이 덜들었지만 역시나 삽질은 힘이 든다. ‘자연농’ 2년차가 되는 곳인데, 작물들이 잘 자랄지 걱정반 기대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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